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으로 탄광마을에 새둥지를 틀다
- 힐링스테이션/정.태.영.삼
- 2017. 7. 3. 19:06
강원도 최초의 근·현대사 자료박물관으로 알려진 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이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안경다리 탄광마을에 새 둥지를 틀고 2017년 6월 27일 개관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함백, 그 따뜻한 기억’이라는 부제로 열리고 있는 개관기념 기획전 ‘함백역, 60년의 기억’은 함백광업소가 개광하면서 발전한 함백의 역사와 철도, 광업 관련 자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국내 광업계의 유일한 자료인 일제강점기 정선의 광산을 비롯해 전국 광산 현황에 대해 조선총독부가 조사한 필사 자료인 ‘자원조사표’ 등 희귀 문헌 자료 130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함백, 그 따뜻한 기억’이라는 부제로 열리고 있는 개관기념 기획전 ‘함백역, 60년의 기억’은 함백광업소가 개광하면서 발전한 함백의 역사와 철도, 광업 관련 자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국내 광업계의 유일한 자료인 일제강점기 정선의 광산을 비롯해 전국 광산 현황에 대해 조선총독부가 조사한 필사 자료인 ‘자원조사표’ 등 희귀 문헌 자료 130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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